새벽마다 죽음의 위기에 처하며 마나의 몸을 지키는 추락천사. 자신을 쿠니미 마나라고 소개하는 마나는 '삐쿠삐쿠 증후군'이라는 선천적 질환을 앓고 있다. 이 병의 증상은 굵은 파란 정맥 주사바늘로 주사를 받을 때 호흡 곤란, 경련, 정신 혼미를 겪으며, 때때로 말도 안 되는 중얼거림을 남기고 의식을 잃는 것이다. 현재까지 치료법은 발견되지 않아 마나의 몸은 항상 위험에 처해 있다. 이야기는 추락천사가 그녀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과정을 그린다. 제작사: 로얄아트, 레이블: 스텔라, 장르: 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