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수 10명! "제발, 용서해주세요!! 저 안에선 절대 사정하지 마세요!!"라는 간절한 애원의 외침은 오히려 강간범에게 최고의 자극제가 된다! 여고생, 여대생, 혼자 사는 여성, 호텔 직원 등 가리지 않고 표적을 정하고, 각각의 희생자는 무자비하고 참혹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비명과 공포에 질린 표정은 강간범에게 가장 강력한 성적 흥분을 유발한다. 이 작품은 그 모든 순간을 고스란히 공개하며, 충격적인 전개와 극단적인 드라마를 생생한 디테일로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