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텔레비전 제작의 다큐멘터리 스타일 작품으로, 여성들이 착용한 후 갓 벗긴 팬티를 얻는 것을 꿈꾸는 남성들을 따라가 공공장소나 퇴근 후 여성들에게 접근하는 과정을 담았다. 수개월 간의 끈질긴 노력 끝에 15명의 여성으로부터 착용 직후의 팬티를 성공적으로 확보하고 후각을 통해 흥분하는 장면을 담았다. 이 프로젝트는 약 2년 가까이 준비 끝에 완성되었으며, 특히 협조적인 여성들을 만나면서 제작진은 호텔에서 자촬 성관계 장면까지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본 작품은 실제 아마추어 여성들의 생생한 에피소드와 그들이 갓 벗긴 속옷이 지닌 압도적인 매력을 그대로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