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호리한 큰 가슴의 아내가 타락한 산부인과 의사를 방문하여 현장 건강 검진을 받는다. 유방암 검사 중 의사는 즐겁게 그녀의 탄탄한 큰 가슴을 더듬는다. 그 감각에 아내가 흥분하고, 신음을 참는 그녀의 표정이 자극적이다. 하체 검사가 시작되자 그녀는 더욱 흥분하고, 의사의 자지가 그녀의 질을 관통할 때 그녀는 "이게 뭐예요?"라고 묻지만 기계라고 속아 넘어간다. 흥분을 통제하지 못하는 아내의 모습은 필견이다. *이 작품은 "논픽션: 엿먹은 여자들 20명 - 사악한 의사의 함정 -" (제품 ID: MBMA-139)의 재편집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