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를 안 입는 딸에게 괴로워하는 아버지의 일상이 4시간의 강렬한 열기로 압축되었다. 가족으로서 아버지는 딸의 다 자란 가슴을 볼 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가랑이가 뜨거워진다. 딸은 브래지어를 안 입는 이유로 "조이는 게 싫다"거나 "편하게 있고 싶다"고 말하지만, 아버지에게는 그 모습이 유혹처럼 느껴진다. 딸의 행동이 유혹처럼 보이는 것은 아버지의 상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유혹을 참지 못한 아버지는 결국 딸의 브래지어 없는 가슴에 손을 뻗는다. 이 작품에는 신중하게 선별된 다섯 명의 딸들이 등장하며, 그들의 장면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