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걸 리셉셔니스트에게 수상한 손님이 다가온다. 남자는 카운터 아래로 숨어들어 그녀를 성추행하기 시작한다. 아마도 그녀는 민감한 체질인 듯, 느끼면 안 된다고 스스로 다짐하지만 몸은 솔직하게 반응한다. 그녀는 보지를 핥히면서 손님을 응대하려 애쓰지만 신음이 새어 나와 들킬 분위기가 조성된다. 필사적으로 참으려 하지만 흥분한 몸은 멈추지 않는다. 남자에게 완전히 망가져 가는 그녀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진다.
*본 작품은 "논픽션: 박힌 여자들, 20명의 여성 - 어둠에 빠진 오피스 레이디" (상품코드: MBMA-158)의 재편집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