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 대학생 전용 선배-후배 가위바위노 게임. 유이노짱(20) & 테츠야군(22) 페어, 모모짱(20) & 리쿠군(22) 페어 등장. 남자 선배가 "얘는 여동생 같은 존재라서 벗어도 흥분 안 해"라고 선언. 시청자들은 머릿속으로 "그건 분명 거짓말 ㅋㅋ"라고 되뇌임. 플레이 볼 ㅋㅋ. 역시나 귀여운 후배 여자의 속옷만 봐도 발기 완전. 그 후 어떻게 됐는지는 보면 알 거임.
리뷰
★★★★★★★★★★평균 평점 5점 전체 1건
대학생(연인이 아닌)들이 역 도시락 박기 자세로 질내사정을 하게 되는 이야기 이 작품은 '고학력 대학생으로 한정'이라는 흥미로운 콘셉트를 바탕으로, 연인이 아닌 남녀가 벌칙 가위바위보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두 쌍이 등장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후반부 여자의 외모와 분위기가 더 마음에 들었다.
후반부 커플에서는 게임이 바로 본격적인 것으로 전환된다. 근육질 남자가 격렬하게 서서 선교사 자세로 박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특히 그가 자지를 빼낼 때 드러난 여대생의 통통하고 아름다운 엉덩이와 질 구멍에서 나른하게 흘러내리는 정액이 참을 수 없이 에로틱했다. 128분의 러닝타임 내내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