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모리 리요가 이바디 전속으로 출연하는 세 번째 작품에서 아름답지만 위험한 여성 도둑 역을 맡는다. 단순히 '미유'라 불리는 그녀는 자신의 몸을 무기 삼아 비밀을 훔치고 적들을 제압하는 보물사냥꾼이다. 어느 날, 열대 섬에 숨겨진 전설의 보물을 알게 된 그녀는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떠난다. 그러나 그녀의 길은 결코 쉽지 않다. 잇달아 나타나는 폭력적인 암살자들을 상대하며, 그녀는 매력을 활용해 정보를 빼내고 적들을 제압한다. 깊게 탄탄한 광택 있는 피부, 부드러운 가슴, 날씬한 허리, 우아한 팔다리를 지닌 그녀의 몸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최후의 무기다. 보물에 다가갈수록 그녀의 진정한 목적은 누구도 예상 못한 더 깊고 위험한 것으로 드러난다. 이 유혹적인 도둑이 열정과 욕망으로 가득 찬 치열한 전투를 펼치는, 유혹과 전투의 강렬한 융합을 목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