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영웅 알트로스는 크리폰 별 외계인 바를라에게 무자비하게 쓰러졌고, 바를라는 다른 행성을 침략하기 위해 잠시 지구를 떠났다. 그러나 그 사이 새로운 방위 조직 ERF와 영웅 아스트로 제올이 탄생했다. 바를라는 조직원으로 위장해 아스트로 제올의 정체인 나나세 카이를 포획했다. 그는 그의 몸을 고문하고 정액인 스페르니움을 채취했다. 괴물과 싸우는 아스트로 제올을 때려눕히고, 훔친 염력으로 그를 움직이지 못하게 한 뒤 다시 몸을 유린했다. 예전처럼 카오스 바를라로 변신해 남성과 여성 양쪽에서 아스트로 제올을 더럽히며 연속으로 사정하게 만들었다. 아스트로 제올의 스페르니움이 끝없이 분출되었다. 결국 십자가에 매달린 아스트로 제올에게 잔혹한 형벌이 시작되었다. [악녀 해피 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