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남편이 출장 간 사이 옆집에 이사 온 남자가 인사차 찾아왔다. 다른 날, 그 남자는 장보고 돌아오는 유부녀와 우연히 마주쳐 달콤한 말로 집으로 초대했다. 남편이 전화를 걸어오는 중에도 남자는 강제로 유부녀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유부녀는 남자의 유혹에 휩쓸렸다. 그리고 며칠 후, 침실에서 남자와 격렬하게 얽히던 중 남편의 전화를 무시하지 못해 받았다. 신음을 참으며 말을 이어가던 그 순간은 타락한 NTR이었다. 결국 유부녀의 정신은 무너져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