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형 간지럼 작업 2 카호의 크로스 티클링 작품을 봤습니다. 저는 간지럼을 주제로 한 작품을 즐겨 보는데, 크로스 티클링 스타일은 처음이었습니다. 일반적인 간지럼과 달리 양손과 양발이 십자형으로 묶인 독특한 상황이 신선했고, 카호의 반응이 매우 사실적이어서 볼 만했습니다. 특히 간지럼을 태우는 부위에 따라 목소리와 표정이 세밀하게 변하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작품 전체의 퀄리티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처음 접한 크로스 티클링이었지만 예상보다 훨씬 재미있었고,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