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관장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배변을 촬영하는 콘셉트로 제작되었습니다. 네 명의 여성들이 '배변 욕구를 느낀 후' 자가 촬영 공간에 등장하여 배설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며 똥을 싸는 모습이 기록됩니다. 앞부분에 패치가 적용되어 모자이크가 거의 없어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항문이 잘 보이는 각도도 제공되며, 간단한 3대의 카메라로 촬영되었습니다. 똥의 모양은 사람마다 다르며, 대변의 무게도 측정됩니다.
첫 번째로 [스즈]는 항문이 찢어질 듯 늘어나며 매우 굵은 변비 변을 배출합니다. "냄새나, 부끄러워..."라고 중얼거리며 손으로 항문을 벌리고 힘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다음으로 [나오]는 소변만 봐도 얼굴을 가릴 정도로 부끄러움을 많이 탑니다. 그녀의 대변은 알갱이 형태지만 각각 크기가 커 상당한 존재감을 보입니다. 71g의 세 알갱이가 기록됩니다.
[알리사]는 윤기 나는 엉덩이의 틈을 반복적으로 움찔거리며 점차 고집 센 변비 변을 드러냅니다. '퐁' 소리와 함께 떨어뜨린 후 "냄새나... (부끄러워)"라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미나]는 한국 음식을 많이 먹은 미녀로, 그녀의 배변은 부드럽고 걸쭉한 변이 시간에 따라 간헐적으로 나오며 '쪼르르~' 소리를 냅니다. 곳곳에 소화되지 않은 조각도 보입니다. 이 작품은 배설 그룹의 작품으로, 주요 특징은 참가자들의 얼굴이 보인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