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세 라운드로 진행되는 격렬한 복싱 경기를 모든 각도에서 포착하여 놓치는 부분 없이 담아냅니다. 고객 요청에 따라 매번 다른 콘셉트로 전달되는 '딜루전 익스플로전' 시리즈의 14번째 작품은 진지한 세 라운드 경기입니다. 중요한 장면과 하이라이트는 리플레이로 제공되지만, 그 리플레이는 다른 각도에서 촬영되어 모든 디테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설정은 프로 레슬링 타이틀 보유자이자 라이브 복싱 경기 메인 이벤터인 초고수 노조미 아리무라가 심장, 기술, 체력을 겸비한 유망주 호노 아시나에게 도전하는 내용입니다. 경기 전 예측은 아리무라의 압도적 우세를 점치지만, '딜루전'이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시청자가 아리무라가 고전하거나 패배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그것이 현실이 되는 작품입니다. 아리무라가 어린 상대에게 고전하는 모습, 아리무라가 아시나의 주먹을 정면으로 맞는 모습 등 어떤 시나리오든 원하는 대로 펼쳐집니다. 하지만 화면 속 여성들은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는 파이터들이며, 절대 경기를 조작하지 않습니다. 이 작품의 독특한 매력은 진지한 경기이면서도 시청자의 망상대로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이 영혼을 건 세 라운드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단 한 순간도 놓치지 말고 이 뜨거운 전투를 즐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