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은 늘 엄마를 보고 "정말 귀엽다"라고 칭찬하고, 나 역시 엄마를 진심으로 소중히 여기고 자부심을 느낀다. 그런데 요즘 들어 자꾸만 눈에 띄는 게 있다. 엄마는 늘 브래지어를 안 입는다는 사실이다. 처음엔 별 생각 없었지만, 요즘은 그녀의 작은 유두가 자꾸만 시선을 끌어당기고 말았다. 계속 쳐다보게 되고, 그럴 때마다 하복부가 뜨거워지며 심장은 미친 듯이 뛴다. 엄마… 이대로 계속된다면 더 이상 참을 수 없을지도 몰라. 내 발기된 것을 어떻게 좀 해줘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