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케 고로가 하타노 유이의 압도적인 대작 『열대야』를 선보인다. 무더운 한여름 밤의 찜통 더위 속에서 땀으로 흥건히 젖은 하타노 유이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뜨거운 성적 장면들 속으로 빠져든다. 충격적인 스토리 『사실은 남편 상사에게 지배당하고 있습니다』에서는 남편의 상사에게 완전히 통제당하며 마음대로 이용당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남편의 친척들…』 편에서는 아이를 낳지 못하는 고통 속에 시부모의 잔혹한 학대를 받는 유이의 모습이 담겼다. 완벽한 비율의 미모와 극한까지 몰아붙이는 연기력을 지닌 하타노 유이의 매력을 한 편에 모두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