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돌아온 스카트로의 끝판왕 '똥의 여신님'. 100명이 넘는 아름다운 여성들의 실제 배변 장면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절절매며 변을 눌러내는 표정, 남성 앞에서 마사지를 받는 모습, 최면에 걸려 흰자위를 드러내는 장면까지. 강가, 슈퍼마켓 옥상, 차 안 등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지는 이들 각각의 독특한 장면은 마치 똑같은 똥이 아닌 각기 다른 개성처럼 다채롭다. 다른 스튜디오의 가짜 반복 스카트로와 달리, 이 작품은 진짜 충격적인 배변을 그대로 보여준다. 여자들의 혐오스러운 표정과 몰려드는 파리들까지 더해져 극도의 현실감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