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마의 만지 그룹 레이블로 출시된 작품으로, 성관계 단절 기혼 여성의 참을 수 없는 부인과 검진 시리즈의 새로운 에피소드다. 의사로 위장한 배우들이 의료 처치라는 명목 하에 기혼 여성의 질 내부에 정액을 직접 주입하는 충격적이고 불편한 의료 테마의 성적 행위가 펼쳐진다. 의료 기구로 위장한 장비를 사용해 성관계가 단절된 주부들을 유혹하며, 그들을 쾌락에 빠지게 만든다. 본작에서는 모든 배우들이 부끄러움 없이 정욕적인 상태로 등장해 마치 불편한 의료 시술을 받는 듯한 모습과 동시에 뚜렷한 강렬한 쾌락을 경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부녀, 몰카, 아마추어 장르의 특징이 뚜렷하게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