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키는 주인의 초대를 받아 하룻밤 외박을 떠난다. 영상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그녀가 플라스틱 병에 소변을 누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그녀는 주인의 음경에서 직접 소변을 마시고, 흘린 방울까지 병에 모아 담는다. 하루 동안 그녀가 섭취하는 모든 수분은 소변으로만 이루어진다. 점차 그녀의 노출 수위는 높아지며, 결국 주유소에서 차량에 기름을 넣을 때는 완전히 벌거벗은 상태가 된다. 호텔에서는 그녀의 공공장소 노출 행동에 대한 검토 시간이 갖춰지지만, 도중에 도망가려는 그녀는 처벌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