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몰카 기술을 활용한 작품으로, 거꾸로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여자들이 팬티 속에 참았던 소변이 뚝뚝 떨어지는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했다. 촬영된 영상에는 소변을 본 후 여성들이 자신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뚜렷하게 담겨 있다. 거꾸로 촬영하는 특수한 기법 덕분에 소변이 흘러내리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매우 현실감 있게 기록되었다. 이 작품은 OL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실제 상황과 그들이 감내해야 하는 조건들을 엿볼 수 있게 해주며, 현실 그대로의 순간을 담아낸 매우 흥미로운 보고서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