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즈 시코 감독의 지시에 따라, 두 명의 변태적인 유부녀가 겨드랑이 털을 그대로 둔 채 별장에 도착했다. 첫 번째 여자는 손을 묶여 천장에 매달렸고, 입에는 재갈이 밀어넣어져 감독의 명령에 순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두 번째 여자도 비슷한 처지에서 감독의 엄격한 훈련을 견뎌냈다. 이 작품은 두 유부녀의 신체와 정신이 과정 속에서 어떻게 흔들리는지를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감독의 독특한 미학이 유부녀들의 수치와 쾌락이 결합된 충격적인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