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아마추어 소녀들이 땀으로 흥건해진 채로 혹독한 걸레질 경쟁에 도전한다.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며, 걸레를 휘두를 때마다 몸에 달라붙는 유니폼이 투명해져 가슴과 팬티가 비치는 장면들이 연출된다. 이 게임은 총 네 라운드로 구성되어 점점 강도가 높아지며, 패배한 참가자들은 친구들 앞에서 수치스러운 벌칙 게임을 수행해야 한다. 자존심과 수치가 충돌하는 치열한 싸움 속에서 각 소녀들의 필사적인 승부욕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