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에는 평범하고 어색해 보이는 이 소박한 소녀는 뜻밖에도 야한 면모를 숨기고 있다.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좋아하는 집순이형 소녀로, 처녀는 아니며 성관계에 대해 거부감이 없다. 수줍은 외모에 비해 뜻밖의 성향을 지닌 그녀의 모습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냈다. 조용하고 평범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실제로는 뜻밖에도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어 매력적이다. 외모와 성격 사이의 강한 대비가 이 작품의 주요 매력 포인트다. 본 작품에는 만 18세 미만의 출연자가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