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나라의 여고생들과의 모험과 교감을 그린 이야기. 일본에서 얻지 못한 만족을 찾아, 사무라이 덱은 전 세계에서 24명의 여고생을 초대해 함께 여행을 떠난다. 사랑과 용기, 신체 언어를 통해 문화를 넘나드는 교류 드라마가 펼쳐진다. 서로 다른 국가의 소녀들과의 교감 속에서 정서적 유대는 점점 깊어진다. 제목 그대로 『전 세계 여고생과 질내사정 산책』답게 여행 도중 질내사정 장면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또한 진공 펠라치오 액션 장면도 등장하며 긴장감과 쾌락이 뒤섞인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각각의 국제 여고생이 지닌 개성과 매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이번 작품은 관객에게 새로운 발견과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