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즈 시코 감독이 연출한 아레나 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아레나 X의 이 작품은 외진 산속 별장에 감금된 중년의 유부녀 숙녀가 겪는 혹독하고 에로틱한 훈련을 그린다. 기혼여자는 꽁꽁 묶여 공중에 매달린 채 채찍의 고통을 참아내며 동시에 쾌락을 탐한다. 훈련 장면은 야외로도 이어져 자연 속에서 벌어지는 독특하고 강렬한 플레이를 강조한다. 이 영상은 두 여성이 마조히즘의 절정에 빠져 극한의 변태적 쾌락을 향유하는 매력을 생생히 담아낸다. 기혼여자 밀실 감금 시리즈의 일환으로, 유부녀와 숙녀 장르 안에서 납치감금, 구속, SM, 강간, 협박, 채찍 요소를 결합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