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즈가 선보이는 충격적인 신작 시리즈로, 모녀의 관계를 뒤흔드는 극단적이고 강렬한 드라마를 그린다. 딸의 친구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서 어머니는 딸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하며 연이은 잔혹한 폭행에 직면한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아이를 보호하려는 그녀의 선택은 점점 왜곡되고 비틀리게 된다. 난교, 딥스로트, 질내사정 등 끝없는 귀축적인 장면들이 인간의 한계와 욕망을 극한까지 밀고 나가며, 전례 없는 끝없는 강간 드라마를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