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 리카는 늘 주목받는 것을 불편하게 여겼지만, 이제 이바디와의 전속 데뷔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옷을 입어도 뚜렷이 도드라지는 거대한 폭유는 오랫동안 그녀의 콤플렉스였지만, 그 가슴은 분명히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첫 촬영 현장에서 극심한 긴장 속에서도 유두가 닿는 순간마다 간드러진 신음이 터져 나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데뷔작을 통해 고토 리카의 결연한 각오와 생생한 감정 표현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녀의 과감한 변화를 직접 목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