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여고생들은 세상의 잔혹함을 아직 모른 채 순수한 존재들이다. 그러나 그 순수한 마음속에는 다양한 걱정과 불안이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감정의 틈새로 남성들의 왜곡된 욕망이 조용히 스며들어 얽히게 된다. 최면 치료라는 이름 아래 자행되는 잔혹한 행위 속에서 피해자들은 무력해지고, 교복은 벗겨진다. 부드럽고 어린 살갗은 핥기며 삼켜지며, 미성숙한 가슴은 거칠게 움켜쥐이고, 처녀의 보지는 무자비하게 침해된다. 이 비극적인 상황은 성노예이자 육변기로 전락한 여고생들의 상세한 기록물로 철저히 기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