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딕스 산하 레이블 피스가 획기적인 시리즈 '성수백경'의 세 번째 작품을 자랑스럽게 선보인다. 소변을 더럽다고 생각하는가? 이 작품은 그런 선입견을 단번에 무너뜨릴 것이다. 참을 수 없는 배뇨충동에 휘둘려 수줍은 항복의 순간을 맞이하는 100명이 넘는 소녀들의 모습을 보라. 각 장면마다 놀라운 아름다움과 강렬함이 빛난다. 소변은 단지 금기일 뿐 아니라 놀랄 만큼 감각적이고 매혹적인 존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이 불후의 고전은, 여전히 이 장르에서 반드시 소장해야 할 결정적 걸작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