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처럼 흰 엉덩이는 땀으로 반들거리며 유혹적인 매력을 풍긴다. 순수하고 무결한 얼굴과 대조적으로, 풍만하고 도드라진 큰엉덩이는 강렬한 인상을 준다. 후배위 자세에서 뒤에서 밀고 들어오는 모든 움직임에 부드럽고 출렁이는 엉덩이가 격렬하게 흔들리며 음란한 리듬을 만들어낸다. 오일이나 로션을 바를 경우 그 광택은 더욱 선명해진다. 안면기승위나 엉덩이 만지작거리는 페티시 행위들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카와무라 마야의 끌림을 완전히 해방시키기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