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시판과 지인 소개를 통해 모인 아마추어 여성들. 여성 사진작가와의 만남에서 편안함을 느낀 그녀들은 수줍게 속옷 차림을 드러낸다. 젊고 아름다우며 깨끗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그녀들의 몸은 카메라를 들이민 여성에게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가게 만든다. 사진작가는 천천히 그녀들의 속옷을 완전히 벗기며 속을 노출시킨다. 표정상 거부감이 드러나지만, 몸은 정직하게 반응한다. 그런 반응을 본 사진작가는 그녀들을 자위하도록 강요한다. 그녀들은 끝내면 떠날 수 있다는 생각에 기계적으로 행동을 이어간다. 쾌락이 결국 찾아오지만, 죄책감과 금기된 감정도 함께 밀려온다. 이런 상반된 감정이 클라이맥스로 이어지며 그녀들의 얼굴에 생생하게 드러난다. 이 충격적인 유출 영상은 그 충격적인 일련의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