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타락한 유혹, 아들의 음경을 탐욕스럽게 삼킨다. 잠자는 아들 위에 올라타 정액 한 방울까지 끝까지 짜내며 무자비하게 빨아낸다. 아들의 발기된 음경에 미쳐버린 그녀는 모성 본능을 버리고 왜곡된 욕망에 휘둘린다. 튀어나오는 정액을 본 순간, 그녀는 마치 암컷 짐승처럼 탐욕스러운 존재로 변한다. 미친 듯이 교미하며 끊임없이 절정에 도달하고, 아들의 음경에 올라타는 극치의 쾌락에 정신을 잃는다. "이 음경은… 오직 나만의 것이야…" 어머니의 비정상적인 집착과 끝없는 탐욕을 그린 충격적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