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를 지키는 히로인이라 할지라도 결국 인간의 약점에 무너지고 말며, 끝내 더럽고 치사한 배변을 참아내야 한다. 악의 세력에 의해 무너진 미소녀는 정신이 붕괴된 채 절망 속에서 방대한 양의 분변을 배출한다. 끈적하고 거대한 변이 항문에서 끊임없이 분출되어 온몸을 완전히 더럽힌다. 음부가 타들어가는 고통과 항문이 뚫리는 장면들은 이야기를 더욱 악몽 같은 추락으로 몰아간다. 거꾸로 매달린 채 온몸에 분변을 뒤집어쓴 채로 처형되는 그녀의 모습은 단순한 허구를 넘어서는 충격을 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