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으로 어른을 존중해야 한다는 신조를 가진 여고생들이 노인 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들에게 보여주는 호의를 악용해 대놓고 성추행을 자행한다. 치매 노인을 가장해 여학생들의 엉덩이를 더듬거나, 공범과 짜고 방으로 유인해 납치감금을 하고, 하찮은 일로 분노를 가장하며 사과로 펠라치오를 요구하기도 한다. 이들은 선배라는 지위를 악용해 여고생들의 순수한 신체를 수치스럽게 놀려대며 딥스로트를 강요하고, 귀축하게 질내사정까지 자행한다. 그들의 잔혹한 성향답게 전혀 주저함 없이 나이를 핑계로 한 타락을 여과없이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