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텔레비전이 선보이는 두 보험 설계사의 에로틱한 이야기. 몸을 이용해 계약을 따내는 이들은 업계 최고의 실적을 자랑하는데, 그 비결은 침대 위의 대화와 유혹이다. 큰가슴의 언니 마츠시타 미유키와 어린 동생 미나미 세나, 한 명은 성숙한 매력으로 고객을 유혹하고, 다른 한 명은 젊음으로 고위 간부들을 노린다. 마츠시타 미유키는 계약을 위해 굴욕적인 요구도 마다하지 않으며, 심지어 젊은 남자가 보는 앞에서 오줌을 누는 장면까지 공개한다. 한편 미나미 세나는 회사의 부장을 자신의 빡빡한 어린 보지로 유혹해 고가의 보험을 성공적으로 판매하지만, 그 영상이 유출되어 알몸으로 도게자 사과를 강요당하는 절박한 신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