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쿠라 출판사의 인기 시리즈로, 클럽 활동 장르 내에서 강간 테마 콘텐츠의 대표작으로 알려져 있다. 리듬체조 편에서는 연습 공간을 빼앗긴 테니스부원들과 코치가 레오타드를 입은 여자 체조부원들을 차례로 공격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구 편에서는 두 명의 강간범이 팀의 합숙소 체육관에 침입해 훈련 도중 여자부원들을 습격하고, 결국 코트 위에서 6명이 동시에 가해하는 극심한 윤간 장면으로 절정에 이른다. 테니스 편에서는 비로 인해 훈련을 중단한 여자부원 네 명이 탈의실과 옥상에서 차례로 성폭행당하며, 일상적인 동아리 생활 속에 도사린 어두운 이면을 드러낸다. 각 에피소드는 해당 스포츠 동아리만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반영해 강렬한 서사를 구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