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 프로듀스 산하 레이블 우마나미가 제작한 아마추어 작품. 일곱 명의 한국 아마추어 여성들이 '일본 문화 영상 감상'이라는 명목 하에 초대되었으나, 실제로는 성인물을 상영당한다. 처음에는 수줍어하고 당황하던 이들은 금세 몰입하게 되며, 몸이 서서히 반응하기 시작한다. 경계를 점차 풀어내며 포옹과 가슴 애무에도 저항을 멈추고, 마침내 완전히 이완되어 성관계를 갖게 된다. 순수한 호기심과 관심에서 시작된 상황은, 이들의 생생한 반응과 자연스러운 전개를 통해 강렬한 시나리오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