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을 대상으로 한 일련의 강도 사건. 용의자는 피해자의 귀가 경로를 꼼꼼히 사전 답사한 뒤, 며칠간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며 기다렸다. 화장실에 침입할 기회를 얻기 위해 수일간을 기다린 끝에, 여학생이 방뇨를 시작하는 정확한 순간 문을 박살 내고 돌진해 자신도 오줌을 누며 강간하는 극악무도하고 잔인한 범행을 저질렀다. 비밀 채널을 통해 입수한 충격적인 여고생 잔혹 강간 영상은 용의자 K.T.(34)의 범죄를 폭로하며, 그의 타락한 행동을 낱낱이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