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1년이 지난 부부. 남편은 정체된 관계와 성관계가 없는 결혼 생활에 고통받으며 해결책을 모색하다가, 결국 자신의 남동생에게 밤에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다. 동생의 밤중 유혹은 반복적으로 계속되며, 아내의 흥분은 점점 더 격렬해지고, 이를 지켜보는 남편은 강한 매력에 사로잡히게 된다. 처음엔 주저하던 아내는 점차 욕망에 충실한 본모습을 드러내며, 정점을 향해 열정적으로 비틀거리며 신음을 토해낸다. 이 과정을 통해 부부의 관계는 새로운 열정으로 다시 타오르게 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