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부 훈련 캠프 도중, 부원들이 마사지 봉사자로 선발되어 한 명씩 전문 마사지사의 시술을 받기 위해 호출된다. 그들은 수영복을 그대로 입은 채 마사지를 받는 독특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훈련 후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마음이 이완되며 점차 감각적인 마사지로 전환된다. 부원들은 점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마사지사의 능숙한 손길에 기꺼이 몸을 맡기게 되고, 정열과 욕망은 고조되어 결국 질내사정에 이르게 된다. 몸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얽히며 사랑이 싹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