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위에서 마키카와 유즈노와 마조히스트 남성이 온전히 옷을 입은 채 간지럼을 즐긴다. "다녀왔어요"라는 인사로 시작하여, 처음 간지럼을 경험한 마키카와에게 기분이 어땠는지 묻는다. 그녀는 밝게 답한다. "재미있었어요!" 어느 부위가 간지러웠는지 대화를 나누며, 마키카와는 스스로의 약점을 밝히고 실제로 그 부위를 간지러움 당하며 압력과 감각에 대해 설명한다. 두 사람의 대화는 웃음으로 가득 차 따뜻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음으로는 가위바위보 대결! 첫 번째 라운드에서 마키카와가 이기고, 마조히스트 남성의 약점을 집중 공략하며 간지럽힌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 마조히스트 남성이 승리하고 "조금만 살살 해줘요"라고 애원하자, 마키카와는 다리를 뻗은 채 발바닥을 간지러움 당한다. 캐주얼한 복장인 탓에 마키카와는 원피스 차림이며, 움직일 때마다 하얀 팬티가 살짝 비친다. 세 번째 라운드에서도 마조히스트 남성이 승리하고 목 부위를 간지럽히며, 다시 한번 하얀 속옷이 드러난다. 네 번째 라운드에서 마키카와가 승리하고 상대의 발바닥을 집중 공략한다. 본작은 마키카와 유즈노와 마조히스트 남성 사이의 상호 간지럼을 유쾌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꼭 확인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