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은 간단하다. 간지럼을 참지 못하고 "벗을게요!"라고 외치면, 점점 옷을 벗어나는 흥미로운 게임이 펼쳐진다. 감독이 옷을 입은 장면을 선호하기 때문에, 결국 속옷만 입은 상태로 마무리되는 것이 포인트다. 처음엔 전신에 옷을 입은 상태에서 시작해, 가장 약한 부위인 맨발의 발바닥을 공략한다. 오일을 사용해 전신 마사지를 하며 다양한 자극을 시도한다. 마사지 도중에도 하스민은 꿈틀거리며 반응을 보이는데, 그 반응이 하이라이트다. 간지럼을 많이 타지만 쉽게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브러시와 장갑을 활용해 옷 벗기는 장면을 극대화한다. 마침내 발바닥을 자극받는 순간, 기다리던 반응이 폭발하며 하루 중 가장 격렬하게 꿈틀댄다. 절박함에 시치도우 하스민은 분명하게 "벗을게요!"라고 외치며 상의를 벗어 옆구리를 노출한다. 이 가장 약한 부위인 옆구리는 철저히 간질림을 당하고, 트랙수트 바지도 벗겨진다. 이제 하반신을 집중 공략할 차례다. 발바닥과 음부, 허벅지를 자극해 감각을 더욱 예민하게 만들지만, 여전히 가장 간지럼을 많이 타는 부위는 옆구리다. 옷을 벗은 후에도 주로 옆구리 간질림으로 인해 꿈틀거리며, 마지막엔 발바닥 브러시 고문으로 극한까지 몰아붙는다. 신음인지 웃음인지 구분할 수 없는 음성을 내뱉는다. 간지럼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자가 자발적으로 "벗을게요!"라고 외치는 모습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