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어머니의 밤중 비밀을 알게 없이 발견하게 된다. 6개월 전, 그는 어머니가 자위하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고 만다. 그 이후로 그는 밤의 고요 속에서 몰래 어머니를 지켜보기 시작한다. 이러한 행동이 반복되면서 그의 마음속에는 이상한 감정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평소의 집안일조차 그녀를 특별한 존재로 느끼게 한다. 어머니 역시 나이를 먹으며 억제할 수 없는 욕망을 품기 시작하고, 어느 날부터는 아들의 이름을 속삭이며 자위를 하기 시작한다. 그 광경은 아들의 심장을 깊이 뒤흔들었고, 그의 숨결은 그 어느 때보다도 거칠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