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대학 배구팀의 훈련 캠프 도중, 선수들은 매일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며 신체 관리를 위해 개인 트레이너에게 의존한다. 그의 역할은 단순한 마사지를 넘어서 각 선수들의 신체적 요구를 꼼꼼히 챙기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날, 의료실에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고, 그의 행동이 비밀리에 녹화되기 시작한다. 영상은 스포츠 브라를 착용한 채 진행되는 마사지 장면으로 시작해, 탄탄한 허벅지에 행해지는 아로마테라피 마사지로 이어지고, 이후 가슴과 음부 부위를 직접 만지는 장면까지 확대된다. 여성 선수들은 신음하며 신체를 비비 꼬며 반응하고, 그 반응은 점점 더 격렬해진다. 탈의실과 목욕탕에도 추가 카메라가 설치되어 선수들의 사적인 순간들이 고스란히 포착된다. 모든 장면은 트레이너가 의도한 그대로 기록되어, 마침내 충격적이고 노골적인 몰카 작품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