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 정부가 인간과 완전히 똑같이 생긴 초현실적인 다크돌을 제조하기 시작한 미래. 한 남자는 죽은 연인과 완전히 똑같은 외모를 지닌 다크돌 미오를 배송받는다. 하지만 왜 하필 그에게 이 다크돌이 전달된 것일까? 감정과 드라마가 뒤섞인 깊이 있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인기 성우 키미지마 미오의 데뷔작으로, 웨딩드레스 차림의 강렬한 질내사정 장면이 인상적이다. 그녀의 아름다움과 순수한 사랑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인간과 다크돌 사이에서 어떤 감정이 탄생할 것이며, 그들의 쾌락은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