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말로 "불륜 업소는 못 하지만 돈이 필요해서요"라며 유혹당한 여성들이 손 코키만으로 만남을 갖는다는 조건에 속아 모임 장소로 유인된다. 핵심 전략은 말로 점차 속여가며 한 단계씩 단계를 높여 결국 질내사정 성관계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여성들의 실제 도덕적 기준과 유약함이 어느 정도인지 명확하진 않지만, 이런 수준의 상대와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면 SNS도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다.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의미 있을지도 모른다. 직접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