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 안에 갑작스러운 노크 소리가 울린다. 부모는 아들이 시험 공부를 하다 늦은 야식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불려 나가지만, 진짜 목적은 어머니를 부르기 위해서다. 아들은 어머니의 속옷을 낚아채더니 손을 안에 깊이 집어넣으며 거세게 움직이다가 입안 가득 농후한 정액을 쏟아낸다. 다음 날 아들은 어머니에게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이는 것을 강요한다. 자신의 비밀을 남편에게 폭로하겠다는 끊임없는 협박 앞에 어머니는 어쩔 수 없이 따를 수밖에 없다. 그날 밤, 남편이 의식을 잃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사이 아들은 발기된 음경을 어머니의 몸 깊숙이 밀어 넣는다. 이 장면은 가족이라는 유대와 억제할 수 없는 욕망 사이의 충돌을 상징하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펼쳐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