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치료법인 '지샷(G-Shot)'이 도입되며 자궁경부 레즈비언 마사지가 새롭게 태어났다. 자궁경부에 약물을 직접 주사해 감각을 극도로 높이고, 내부와 외부의 자극을 동시에 가해 오직 레즈비언만이 느낄 수 있는 강렬한 쾌락을 유발한다. 절정에 도달한 후에도 끊임없이 밀려오는 새로운 감각의 파도가 신체를 끝없는 절정의 지옥으로 끌어들인다. 수치심은 점차 사라지고, 신체는 더 깊고 강렬한 쾌락을 갈망하게 된다. 육체에 영원히 잊히지 않을 경험이 각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