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즈의 제작부서에서 일하는 여성 직원들의 일상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린 작품. 일반 직장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섹스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땀과 눈물, 쾌락이 뒤섞인 여성 직원들의 실제 근무 환경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20세의 신입 여성 사원은 첫날부터 선배에게 음경 페니스 절기 기술과 기타 전문 업무를 배운다. 다른 신입 두 명과 함께 교육을 받으며 성기능 훈련과 자촬 촬영을 경험하고, 상사의 지도 아래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관계를 갖는다. 편집 연습을 위해 자위 장면을 촬영하게 되며, 성애물에 휘감긴 채 성기구를 사용해 신음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다. 회사의 술자리 후 만취 상태에서 동료의 방에서 자촬 촬영 연습을 하게 되고, 여기서는 주니어의 패이팬이 선배의 지시에 따라 음경에 반복적으로 삽입되며 수차례 절정에 이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작품의 매력은 여성들이 겪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드러나는 진정한 감정과 신체 반응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는 점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