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진흥 모델 기업으로 선정된 이 회사는 남성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업무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주 '성희롱 진흥 주간'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매일 다른 테마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데, 월요일은 무스커트, 화요일은 란제리, 수요일은 탑리스, 목요일은 전라, 금요일은 역전라로 진행되며 직원 간 신체 접촉을 적극 장려한다. 그 결과 직원들의 사기는 급격히 상승하고, 사무실 분위기는 열정적이고 활기찬 근무 환경으로 변화한다. 언제 이런 직장이 등장할지 아무도 모르니, 지금 바로 기대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