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치가 니쿠요쿠의 '내 정자를 끝까지 짜내는 ○○' 시리즈를 선보인다. 큰가슴에 통통하고 큰엉덩이를 가진 수영복 미인 후지사와 레오가 주연을 맡았다.
켄타의 어릴 적 친구인 레오는 늘 밝고 명랑하며 순수함을 소중히 여기는 성격이다. 하지만 연애에는 극도로 수줍음을 타서 '고백'이라는 말조차 꺼내지 못할 정도로 사랑에는 서투르다. 그런데 바로 이 소녀가 옷 속을 완전히 벗은 채로 등장해 폭발적인 엉덩이를 드러내며 몸으로 공격을 퍼붓는 모습을 보면 아무도 믿지 못할 것이다. 어느 날 방을 청소하던 켄타는 예전에 학교에서 입던 대회용 수영복을 발견하고 꺼낸다. 이를 본 레오는 오랜만에 그 수영복을 입고 켄타에게 자신을 보여주며 진심을 전하려 한다. 그러나 사실 그녀가 켄타를 찾아온 진짜 이유는 켄타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기 때문이다. 여성으로서의 각오를 다진 레오는 팬티를 벗어 던지고 자신감을 갖고 켄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자신의 마음을 얻기 위해 온몸으로 매력을 발산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뜨거운 순간마다 흐르는 욕망과 압도적인 매력이 이야기를 더욱 깊고 잊을 수 없는 만남으로 끌어올린다.